뇌졸중 명의 한문구 교수 EBS명의 제954회


뇌졸중 명의 한문구 교수는
뇌혈관질관, 혈관성 인지장애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며, 중증 뇌졸중 환자를 위한 통합 신경계 중환자실 구축에 기여한 대한민국 명의 입니다.




학력

2001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박사 

직위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교수
뇌신경계중환자실 실장

경력
2001-2021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전임의
2002-2003 을지대학교 병원 신경과 조교수
2003-200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조교수
2007- 2007 UC Sandiego University Medical Center Stroke Center 방문교수
2008 John's Hopkins Hospital Neuro ICU,방문교수
2008-2017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부교수
2011 Columbia University Medical Ecnter Neuro  ICU 방문교수
2018-2021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신경과 교수


활동
2021 대한뇌졸중학회
2021 대한신경 집중치료학회
2021 대한신경과학회
2021 미국뇌졸중학회
2021 미국신경중환자학회
2023-2025 대한신경집중치료 학회 이사장


EBS 명의 제 954회
<죽음과 후유증 사이, 뇌경색 응급의 갈림길>
편 에서는 신경과 명의 한문구 교수 "통합 뇌졸중 치료팀"과 함께 뇌졸중 전조증상부터 뇌경색을 유발하는 요인, 뇌경색의 골든타임에 대해 알아봅니다.




뇌졸중 전조증상
뇌졸중 전조증상과 뇌경색 골든타임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생명 정보입니다.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과 다리에 힘 빠지는 증상,
한쪽 얼굴이 처지는 느낌은 
단순 피로나 노안이 아니라 
뇌졸중의 시작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은,
전체 뇌졸중의 80%를 차지하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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